• 최종편집 2019-11-15(금)

창작뮤지컬 '인현왕후' 대단원의 막 내려

티켓 오픈 3일 만에 3천6백 여석의 좌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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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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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창작뮤지컬 “인현왕후” 대단원의 막 내려-문화예술회관(사진1).jpg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2일 까지 3일간 개최한 창작뮤지컬 '인현왕후'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작된 창작뮤지컬 '인현왕후'는 장희빈에의해 페위되어 김천 청암사에 머무르며 있던 일들을 뮤지컬로 제작하여 김천과 인현왕후의 인연을 새로운 지역문화 콘탠츠로 만들어 냈다.

 

크기변환_사본 -창작뮤지컬 “인현왕후” 대단원의 막 내려-문화예술회관(사진2).jpg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3일 만에 3천6백 여석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흥행에도 성공하여 지역문화 컨탠츠도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현왕후역의 전수미, 숙종역의 임강성 등 27명의 뮤지컬 전문배우들의 노래와 안무가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지면서도 지루할 틈 없는 스토리 전개와 화려한 음악이 객석을 가득매운 관객과 동화되어 마지막까지 눈을 땔 수 없게 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창작뮤지컬 “인현왕후” 대단원의 막 내려-문화예술회관(사진3).jpg

 

픽션이 가미된 이번 공연은 장희빈이 자객을 보낸다는 설정으로 처음에는 긴장감이 돌았지만 극 중반에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해 관람객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금숙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많은 관객들이 와주셔서 좋은 공연을 함께 해주시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뮤지컬 인현왕후가 지역의 대표 문화컨탠츠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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