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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배구 꿈나무들 ‘김천으로’

2019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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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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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2019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스포츠산업과(사진).jpg

 

2019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김천실내체육관을 비롯한 5개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천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51개팀 1,000여명의 학생 및 지도자가 참가한 가운데 기량을 겨루게 되며, 프로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유소년 배구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천시는 지방 중소도시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대전 이남에서 유일하게 프로배구단이 연고를 가지고 경기를 펼치면서 최다 관중이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배구 열풍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지역 초·중·고등학교 배구단 창단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또한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등으로 한국 배구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서 서로가 화합하고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어린 선수들이 대회기간 중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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