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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1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첨단 신소재 공장신축 1,000억원 투자유치

㈜현대글로벌모터스, 미국에이알씨사 합작- 신규일자리 300여명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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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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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자동차 핵심소재 분야에 1,000억원(FDI 42.5백만불)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역을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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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경상북도는 13일(금) 오후 2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권성희 현대글로벌모터스 대표, 미국에이알씨 한국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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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협약은 미국에이알씨사와 경기도 안성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현대글로벌모터스와의 합작으로 2024년까지 1,000억원(FDI 42.5백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첨단 신소재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300여 명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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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벌모터스(HGM)는 1998년 현대자동차 최초로 베트남에 상용차 SKD, CKD 공장을 설립하여 현대자동차 트럭, 버스를 독점 공급하여 베트남에 수출하였으며 현금수송차, 냉동탑차, 탱크로리, 군수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의 해외 시장 진출의 선구기업으로, 2018년말 기준 자산 218억원 매출 940억원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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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이알씨사는 1940년대에 설립되어 70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기업으로 미국 테네시주, 켄터키, 유럽 마케도니아, 중국 시안, 멕시코 레이노사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전세계 시장점유율 3위의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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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할 김천산업단지 3단계는 35만평 부지에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내 중심지역과 동김천IC까지 5분, 혁신도시와 KTX김천(구미)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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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말 공사가 완공되면 총 200만평의 산업단지벨트가 구축되어 김천이 경상북도의 튼튼한 경제를 책임지는 중추도시로 성장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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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젊은이가 없도록 일자리 창출에 모든 도정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현대글로벌모터스가 지역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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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먼저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과 확신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공장등록 등 인·허가 간소화 및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하도록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겠다. ㈜현대글로벌모터스와 미국 에이알씨사의 합작기업이 우리시에서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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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의장은 "현대글로벌모터스의 김천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입주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김천에 큰 경사스러운 일이다.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다르게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유치를 이뤄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직접적으로 만들어 낸 곳은 김천뿐이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벌모터스가 하나로 잘 융합되어 기업이 날로 번창하여 일자리가 넘쳐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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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대표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및 내빈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투자유치과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김천시 투자유치과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들이 타 지자체보다 우수하여 김천 일반산업단지 3단계 입주를 결정하게 됐다. 이번에 건설하게 되는 첨단소재는 미국‧독일‧일본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기술로 국내에 첫 공장건설이며 국산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동행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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