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8(화)

김천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전달식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좀도리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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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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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엄태영)는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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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원래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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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및 공동체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16일 자산동사무소 전정에서 쌀 20kg 100포(2,000kg)를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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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천중앙새마을금고 엄태영 이사장 및 각 지점장을 비롯해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김병철 시의원, 김희덕 자산동장 등이 참석하여 금고조합원들의 하나 된 마음이 모여 상부상조정신으로 사랑의 좀도리 활동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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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자산동, 대신동, 지좌동, 율곡동, 남면 등 저소득층, 결손가정, 소녀소년가장, 장애인단체, 마을경로당 등 사회취약계층에 쌀 20kg 100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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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새마을금고 엄태영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좀도리 행사를 갖게 됐다. 지속적으로 지역에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여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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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새마을금고는 서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서민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서민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 배식 봉사 및 후원금 지원, 지역아동센터 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좀도리운동 지원, 독거어르신 지원 등으로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역할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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