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7(목)

송언석 의원, 김충섭 김천시장 자유한국당 입당 삼고초려

김충섭 시장, 오는 21일 자유한국당 입당 의사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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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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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11시 김천시청을 전격 방문하여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을 만나 자유한국당 입당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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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은 “새마을 운동이 성공한 것은 ‘하면 된다.’ 정신을 바꾼 것이 주효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이 ‘Happy tothet 김천’ 운동으로 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슬로건을 들고 나온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김천시가 환골탈태하기 위해서는 김충섭 시장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김충섭 시장과 함께 김천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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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은 인터뷰에서 “김천이 현재 가장 중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작년 말 기점으로 김천시 인구가 늘었다는 것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있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김천을 더 강하게 키워야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송언석 의원과 함께한다면 김천의 바람이 일어날 것이고, 김천을 한 단계 우뚝 세우는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와 함께 하기 위해 찾아주신 송언석 의원께 영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하겠다. 모든 것은 김천시민의 행복이다. 같이해서 김천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이 고민해보고 늦어도 오는 21일까지 답변을 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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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언석 의원이 김충섭 시장의 자유한국당 입당을 권유한 의미를 보자면 올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여 민심을 끌어안기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 정치관계자들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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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게 된다면 김천시에서는 17명의 시의원 중 무소속 박영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동기‧박해수(비례대표) 시의원 3명을 제외하면 김천시는 지방자치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등이 포석되어있는 유일무이한 자유한국당 텃밭으로 전국에서 강력한 입지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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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08195
김천시민

앞에서는 소탈하게 웃으면서 뒤에선 수시로 등에 칼 꽂고 사람들 이용하는 배신자 곧 자신도 그 끝이 보입니다

댓글댓글 (0)
굿~

입당 축하드립니다
해피투게더 정신으로 두 손잡고
김천을 위해서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초석이 될것임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댓글댓글 (0)
나도시민

김천시민이라는 분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시장님한테 청탁한게 뺀찌라도 당했나봐요? 이 조그마한 동네에 그럴 일이 도대체 뭐가 있는지?
참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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