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8(토)

21년 이어온 사랑의 쌀이 김천 각 지역에 전달됐다.

바르게살기운동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과 그 맥을 같이한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22 19:2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6).jpg

 

21년간 변함없이 돌아오는 명절 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정성을 모아온 고마운 이들이 있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해마다 2회에 걸쳐 사랑의 쌀 전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0 (2).jpg

 

김명옥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장, 홍순용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장, 남추희 행정지원국장 등과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문화회관 1층 로비에서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 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0 (4).jpg

 

김정국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명옥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장 인사말, 홍순용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장 인사말, 남추희 행정지원국장 인사말 등과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쌀을 각자 가져갔다.

 

0 (7).jpg

 

이날 전달된 쌀은 10kg 40포(120만원) 상당이며,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원 각자와 인연 맺어진 소외계층의 가정에 따듯한 정과 함께 전달하게 된다.

 

0 (1).jpg

 

김영옥 회장은 “많은 것은 아니고 작은 것이지만, 우리들의 정성이 담긴 쌀을 소외된 이웃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보람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이 되고 이를 통하여 그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된다고 생각할 때 이런 운동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0 (3).jpg

 

홍순용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여기에 모였다. 여러분들은 그야말로 김천시의 꽃이다. 여러분들의 의미 있는 실천이 지역을 더욱 밝게 하게 김천시가 전개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이 빨리 정착될 수 있게 하는 길이다”고 말했다.

 

0 (5).jpg

 

남추희 행정지원국장은 “오늘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실천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김천시가 전개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는 매년 ‘사랑의 장학금 전달’, ‘사랑의 김장 전달’, ‘양로원 방문 봉사활동’ 등을 통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1220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1년 이어온 사랑의 쌀이 김천 각 지역에 전달됐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