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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

남면, 관광진흥과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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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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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남면(사진3).jpg


김천시 남면(면장 박규영), 관광진흥과(과장 김영기) 직원 30여명은 28일 고령으로 인한 일손부족으로 영농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부상리 소재 포도재배 농가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영농일손돕기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

 

크기변환_사본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남면(사진1).jpg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간식, 음료, 장갑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갖고 서툰 솜씨지만 포도 순따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하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손에 익지도 않은 일을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준  덕분에 포도 순따기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크기변환_사본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남면(사진2).jpg

 

이광수 남면부면장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관광진흥과장 등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를 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 일손 부족농가가 있으면 농촌 일손 돕기를 하도록 노력 하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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