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김천시, 폭염 대비 농작물 관리 당부

농업인의 농작물 피해예방대책 적극 실천 필요해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05 19:0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김천시청 (4).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6월 4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고온으로 인한 농축산물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는 물 흘러대기를 통해 수온을 떨어뜨려주고 고온에서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과 칼륨 비료를 추가로 살포해야 한다.

 

채소류의 경우 고온으로 식물체가 연약해지고 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주기적인 관수와 병해충의 철저한 예방적 방제가 필요하고, 시설재배 시  천창을 최대한 열고 빛을 차단해 시설 내 온도 상승을 막아야 한다.

 

과수는 강한 직사광선에 의한 일소과(햇볕 데임) 예방을 위해 가지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물을 짧게 자주 주고, 과실이 많이 달린 과수의 가지는 늘어지지 않게 버팀목을 설치해야 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서는 농작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8233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 폭염 대비 농작물 관리 당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