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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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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01.김천대, 코로나19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김천지역경제 살리기.jpg

 

김천대(총장 윤옥현)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김천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두기의 장기화로 인하여 방문객이 급감한 전통재래시장의 어려움은 이미 한계상황을 넘어선 상태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큰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극복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하여, 김천시가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한 바 있다. 김천대학교는 김천시의 이러한 정책의지에 따라 평화시장 상인회와 결연을 맺고 작은 힘이지만 보태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교직원들은 재래시장이 다양하고 풍부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또 전통 맛집 거리에서 색다른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오늘은 김천대 대외협력실(실장 백열선 교수)이 평화시장을 방문하는 날로 시장보기 등을 실천하여,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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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김천지역경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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