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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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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은직)은 6월 12일(금), 경북보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의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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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며, 김천시 취업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국민은행 김천지점,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비즈넷, 임용희세무회계사무소등의 각 분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예비창업가들의 사업을 돕는다.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진행하는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은 고용노동부, 김천시,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올해 총 9팀을 선발하여 창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부터, 멘토링, 사업 고도화를 위한 특강, 창업활동비 등 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시작에 마중물이 되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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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총장(이은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인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창업·창직 경제 질서를 만들어가는 이 시점에서 멋진 도전을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예비창업자들의 용기 있는 시작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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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START-UP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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