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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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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2020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이번 달에 실시할 계획이다.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김천시 관내 장애인 주택 5개소에 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택 내 불편한 시설을 제거하고 편리한 시설로 교체하여 장애인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을 수선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5월에는 사업을 신청한 주택을 방문하여 개선이 꼭 필요한 시설을 장애인과 직접 상담하여 개별주택에 맞게 현관에 경사로 설치, 주방에 좌식 싱크대 설치, 욕실에 안전손잡이와 상하 이동이 가능한 샤워기 설치, 문틀 단차 제거, 조명시설 개선 등으로 장애인이 주택에서 보다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현장조사를 마쳤으며, 이번 6월안에 사업을 모두 마무리 할 계획이다.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고 행복한 사회로 가는 좋은 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내년에도 장애인 주택 5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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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장애인 주택에 편의시설 설치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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