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대항면 직원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주례1리(화실)에서 포도 순따기 작업에 구슬땀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16 16: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직원 농촌 일손 돕기 나서-대항면(사진1).jpg

 

대항면사무소(면장 정영철) 직원 10여명은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16일 주례1리(화실마을) 과수 농가를 찾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직원들은 서툰 농사일이지만 포도 순따기 작업 및 제초작업을 도우며 최근 코로나 19 여파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직원 농촌 일손 돕기 나서-대항면(사진2).jpg


더운 날씨와 싸우며 일손 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에게 농가주(박모씨)은 “ 가뜩이나 농촌 일손이 부족한 데다 코로나 19로 인해 농촌에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였는데 이렇게 도와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항면장(정영철)은 미리 준비해 간 간식을 농가주와 함께 나누면서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워진 농촌 일손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듣고 “ 우리면에서는 앞으로 농촌 일손 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5875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항면 직원 농촌 일손 돕기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