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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농촌 일손 돕기에 두팔걷어 구슬땀 뚝뚝

논감자 캐기에 어설프지만 뚝심으로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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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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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직원 및 세정과 직원 20여명은 6월 17일 요즘 한창 농번기라 일손은 부족하고 할 일은 태산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감자 농가를 찾아 무더운 날씨에 처음 경험하는 감자 수확이지만 두 팔 걷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개령면 양천리 배모씨의 감자논에서 직원들의 미숙한 손놀림이지만 오전 내 구슬땀을 흠뻑 흘리며 감자 캐기 작업으로 농가에 시름을 덜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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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주 배모씨도 처음 감자캐기 작업을 시작할때는 작업량이 많아서 과연 공무원들이 작업 진척이 얼마나 있을지 걱정을 하였으나, 직원들 모두가 내 집안일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지원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조춘제 개령면장은 한창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미력하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고 보람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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