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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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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에서 17일 부양가족이 없는 혼자 계시는 독거노인 대상으로 봉산면과 평화남산동에 방문하여 ‘생신추카합니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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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외로움과 정서적 고립감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직접 찾아가 코로나대비 행동요령에 따라 체온 및 교육을 실시 한 후 다과와 케익으로 생신상을 준비하여 생일축하노래와 함께 부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에 거주하고 계시는 강○○어르신은 “태어나서 처음을 생일잔치를 해본다.”하시며 “내가 40년을 혼자 살았는데 이렇게 좋은날은 처음이다.”라고 눈시울을 붉히셨다. 문미숙 사회복지사는 “이렇게 좋은 날, 모든 순간 어르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고, 어르신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초를 부는 내내 마음이 아팠다.”고 하며, 동행한 사회복지사들도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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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천시 평화남산동에 거주하시는 정○○ 어르신은 "나 같은 사람한테 이렇게 찾아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생일파티까지 해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하시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내 행복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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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전담사회복지사는 "생신추카합니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뜻깊고 감동스러운 하루를 보냈고, 이에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정재춘 관장은 “항상 어르신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다가가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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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종합복지관, 맞춤돌봄서비스 생일지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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