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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

조국을 향한 그 뜨거운 마음.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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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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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개령면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개령면(사진2).jpg

 

김천시 개령면방위협의회(회장 김영환)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관내에 거주 중인 6.25참전 유공자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총 50여만원 상당의 감사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은 고령이신 유공자께서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여름 이불 및 건빵 등으로 준비하였고, 방위협의회원들이 일일이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여쭙고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감염 예방을 위해서 개령면방위협의회에서 매년 6월에 개최하던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대신해서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개별 방문으로 실시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개령면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개령면(사진1).jpg


김영환 개령면방위협의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은 참전유공자들께서 목숨을 걸고 조국을 수호하셨기 때문”이라면서 “참전유공자들의 나라사랑, 호국정신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조춘제 면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개령면이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오늘 위문품을 준비하고 전달한 개령면방위협의회에게도 고마움을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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