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자율방범연합회, 코로나19 방역 언제까지?

김천시 자율방범연합회 직지사 상가 일대 11차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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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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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n차 감염에서 더욱 확산세를 펼치며 이제는 다시 지방으로 번져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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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전종만)는 6월 25일 이날도 코로나에 대해 시민들의 경각심이 느슨해지고 무감각해짐에 따라 직지사 주변 상가에서 11차 생활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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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은 이제 다시 한 번 생활예방수칙의 고삐를 단단히 쥐어야 할 때이다. 아차! 하고 방심하는 그 시간이 오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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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방역을 그만할 때가 된 것도 같은데 세상이 가만히 내버려 두질 않는다. 코로나19가 다시 고개를 들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활개를 치며 우리들의 생명과 삶을 옭아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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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하는 생활방역을 보고 어떤 시민들은 코로나19 감염이 될까 겁은 나지만 김천지역에는 여태껏(?) 그래왔듯이 아무 이상 없을 것이라 말들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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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 자신은 코로나 생활수칙을 잘 지킬까? 본 기자도 그런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하지만 내 생명이 중요하고 가족의 건강과 주위의 이웃을 위해 최대한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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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렇게 코로나19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시민들에게 다시금 경종을 울리고 지역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 바쁜 시간을 내어 각 지역을 돌며 생활방역을 실시하는 것이라 생각이 들기도 하며 시민들의 건강해야 지역을 강하게 만들고 그 강함을 토대로 김천이 타 지역의 모범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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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늦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가장 빠른 때라 하듯 우리들은 각자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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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만 회장이 항상 외치는 말이 잇다.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은 멈출 수 없다고 말이다. 언제까지 이들의 활약이 지속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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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이들로 하여금 모든 김천시민들이 코로나19가 아직 끝나지 않고 여전히 활개치고 있음을 깨닫고 코로나 생활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지역에서 한 사람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들의 생활방역은 작은 성과를 거둔 것이나 다름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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