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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에는 감사를 희생에는 묵념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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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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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사무소(면장 조수만)는 지난 6월 24일 보국수훈자 박창기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 전달 및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국가보훈처에서 진행하는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적으로 동일한 모양으로 제작된 이번 명패는 순국선열의 나라 사랑 정신을 본받고 넋을 기리도록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꽃을 형상화환 호국보훈의 불꽃과, 하늘을 공경하는 민족정신에 입각한 괘와 건, 유공자에게 예로서 보답하는 훈장, 순환하고 조화되는 우리나라를 나타내는 태극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국수훈자 박창기씨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이러한 작지만 큰 사업과 관심이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게 한다”며 감사를 표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우리 봉산면에도 많은 유공자분들이 계신데 이러한 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보내겠다” 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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