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새마을 구슬땀 뻘뻘, 청결한 감문면 만들기

감문면새마을협의회 풀베기 등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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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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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감문면 새마을풀베기 및 환경정비1.jpg


감문면(면장 하동욱)은 지난 26일(금) 이른 새벽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감문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 회원 50여명이 모여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작업은 그 동안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잡풀 등이 도로 경관을 저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진행되었으며, 풀베기 작업 후 발생한 잔해 및 주변에 적치된 쓰레기도 모두 수거했다.

 


크기변환_20200629_100737.jpg


박갑용, 강인희 새마을 회장은 “많이 회원 분들이 적극 동참해 주신 덕분에 오늘 풀베기 행사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가 환경정비와 더불어 지역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애정을 쏟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해피투게더 청결운동』 실천으로 깨끗한 감문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분들이 계시는 한 앞으로도 살기 좋은 감문면이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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