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힘든 친구들을 위해 꼭 써 주세요!

신일사임당 원아들의 “이유 있는 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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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3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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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소재 신일사임당 어린이집(원장 김신실) 원아들이 성금 621,000원을 전달하기 위해 대신동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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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뀌면서 등원을 하기 시작한 어린이들이 “시장놀이”를 하면서 모은 성금으로, “힘든 친구들을 위해 꼭 써 주세요!”라는 편지와 함께 전달되었다.

 

한편, 대신동에 전시중인 happy together 청결운동 캠페인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사진 전시회”을 관람하며 오삼이와 함께 분리수거의 필요성에 대해 배움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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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등 대신동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은 대신동의 꿈과 희망이다. 건강한모습으로 만나 더욱 반갑고, 여러분들이 전해준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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