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새자리] 김명환 증산면장

면민 여러분의 삶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항상 면민 곁에서 경청하고 소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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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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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서 깊은 증산면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족한 저를 믿고 증산면 발전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시 산하 동료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증산면은 수도계곡, 청암사, 장전폭포 등 예로부터 산자수명한 경관으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자연과 더불어사는 주민들은 팔도 어느 곳의 주민보다 정이 많고 순수함을 자랑합니다.

 

또한 무흘구곡 경관가도사업, 시루메권역사업, 오토캠핑장 조성으로 김천시 관광메카로 자리잡고 있고, 오미자‧고랭지 사과‧채소 등 많은 청정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많은 도시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흑염소, 토종닭, 손두부 등 전통만을 고집하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앞으로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시장님의 시정방침을 잘 받들어 면민 여러분의 삶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항상 면민 곁에서 경청하고 소통하겠으며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데 온 정성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가 10년 전 증산면의 산업계장으로 근무한 경력을 되살려 면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면과 시와의 가교역할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김명환 증산면장은 1982년 지례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007년 6급으로 승진하여 증산면 산업담당, 새마을문화관광과, 투자유치과, 스포츠산업과, 세정과 등을 두루 거쳤으며, 이번 7월 1일 자로 증산면장으로 승진 발령 받았다.

 

가족관계로는 배우자 외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로는 등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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