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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백선주 감천면장

살기 좋은 감천면, 사람이 찾아오는 감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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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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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감천면장으로 부임한 백선주 감천면장은 살기 좋은 감천면, 사람이 찾아오는 감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선주 신임 감천면장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중요한 시기에 감천면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김충섭 시장님과 응원해준 선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미흡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와 함께 감천면 주요 농산물인 참외, 자두, 포도, 딸기, 방울토마토 등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주민들의 소득에 일조 하겠다고 알렸다.

 

 

또한 지역민들의 애로와 고민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해결할 것이며 지역민 특유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감천면, 사람이 찾아오는 감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선주 감천면장은 1980년 10월 처음 공직을 시작하였고, 2009년 6급으로 승진하여 대곡동, 율곡동 등 요직을 거쳐 2020년 7월 1일 감천면장으로 발령받았다.

 

백선주 감천면장은 기독교 가정으로 남편과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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