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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조용화 남면장

“발로 뛰는 행정으로, 행복이 넘치는 남면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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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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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7월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발령받았다.

 

조용화 신임 남면장은 “김천혁신도시의 성공적 안착으로 무엇보다도 기대감이 큰 남면에서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게 해준 김충섭 시장과 선·후배 동료공무원에게 감사드리며 기대에 미흡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지역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이에 대응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지역민의 불편과 애로를 해결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포도, 사과, 자두, 쌀 등의 특화 농산물을 주업으로 하는 남면의 특징을 살려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을 도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혁신도시와 연계하여 고소득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민들의 애로와 고민을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해결할 것이며 지역민 특유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남면, 사람이 찾아오는 남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으로 근무하다가 7월 1일자로 남면장에 부임한 조용화 면장의 약력이다.


조용화 남면장은 86년 공채로 합격하여 이듬해 87년 4월 금릉군 대덕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91년 금릉군청 건설과로 전입해 재무과, 세정과, 총무과, 종합민원처리과, 투자유치과 등에서 골고루 근무했다.


2008년 6급으로 승진해 감천면, 아포읍, 예술회관, 의회사무국, 청렴감사실, 교통행정과, 사회복지과를 거쳤다. 지난 7월 1일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며 남면장으로 발령이 났다.


조용화 남면장은 가족관계로는 아내 오지원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적십자사총재 표창, 모범공무원 표창, 김천시장 표창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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