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새자리] 김훈동 대항면장

면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07 09:1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0000.jpg

 

김훈동 신임 대항면장은 7월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5급사무관으로 승진 임명됐다.

 

김훈동 신임 대항면장은 “코로나19로 관광관련 산업과 농업경영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 대항면에 새로이 근무하게 됨을 엄중한 마음으로 느끼며, 대항면장의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응원해준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에게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대항면은 신라고찰 직지사를 중심으로 한 상가지역과 농촌지역으로 구성되어 두지역의 조화로운 번영을 위해 언제나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며 친밀감 있는 행정으로 면민화합과 역량을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1986년 금릉군 부항면에서 공직을 시작하였으며 90년 보건소로 전입하여 회계과, 도시주택과, 사회복지과, 새마을체육과, 회계과 등에서 두루근무하였으며 2008년 6급으로 승진해 대곡동, 부항면, 종합사회복지관, 감사홍보담당관실, 안전재난과, 상하수도과, 건설도시과를 거쳐 이번에 대항면장으로 임명되었다.

 

가족관계로는 배우자와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수상경력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육군참모총장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김천시장 표창 등 다수가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5161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새자리] 김훈동 대항면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