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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항면, 우리가 앞장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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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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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대항면(사진2) (1).jpg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오전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0년 첫 정례회의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된 이날 회의에 앞서 전 위원들은 체온체크를 하고, 서로간의 적정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회의실에 들어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작년 한해의 활동사항 등을 되짚어 보았으며, 2020년에는 더욱 더 능동적이며 역동적인 활동을 하자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19명의 회원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지역 주민 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대항면(사진3).jpg

 

또한 회원 스스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달함으로써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7대 목표 중 배려)에 깊게 동참하고 있다. 

 

이복수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새로운 복지 자원 발굴에 주력할 것이며 2020년도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수시로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민·관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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