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남면, 사례관리 회의를 통한 위기 극복 노력

보장협의체 인적안정망으로 문제해소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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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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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사무소(면장 조용화)는 지난 8월 12일 관내 위기가구의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지난 2월 정기회의 이후 대면회의를 갖지 못햇던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함께 고민하기 위해 사례관리 회의에 동참하여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도움의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였다.

 

평소 이웃의 깊은 사정까지는 알지 못하여 힘든 상황이 닥쳤음에도 도움을 요청하기 쉽지 않았던 입장을 공감하면서도 좀 더 이웃을 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함에 서로 의견을 같이 했다

 

당일 논의 되었던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공적 지원방안과 민간 서비스 그리고 관내 자원연계를 통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결정하고 신속히 연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날 남면 보장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 연계도 논의되었다. 가구의 위기상황을 해소하는 일은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관내 인적 안정망을 통한 정서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남면사무소는 관내 복지이장, 보장협의체, 대주민 홍보 등을 활용하여 촘촘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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