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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말복맞이 경로당방문 코로나19 예방

홍보 및 건강 백세봉과 수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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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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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제 개령면장은 지난 8월 14일(금) 말복을 맞아 김세운 전 시의장 ․ 진기상 시의원 ․ 신외철 새김천농협장과 함께 관내 16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백세봉』32개와 수박 20통을 전달하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경로당 출입시 마스크 반드시 착용하기, 손 소독하기, 비대면을 통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어르신들께 안내하였고, 요즘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장마기간 중 집중호우시 안전사고 예방 및, 폭염시 낮 동안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도록 당부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말복맞이 경로당방문 코로나19예방 홍보 및 『건강 백세봉』과 수박 전달-개령면(사진2).jpg

 

또한 이날 면사무소에 손수 제작한 『건강 백세봉』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였다. 『건강 백세봉』은 재활용품으로 배출된 것을 재가공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찾을 때마다 수시로 건강 백세봉을 활용하도록 만든 건강기구이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경로당 이용을 하지 못하다가 재개되어 반가운데 말복이라고 이렇게 찾아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잃어버린 입맛을 찾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을 듣고 활발히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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