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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청소․코로나19 방역 펼쳐

어르신, 경로당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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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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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청소ㆍ코로나19 방역 펼쳐-개령면(사진1).jpg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회원 30여명은 8월 21일 광천1리 경로당 및 황계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거주환경을 위하여 경로당 대청소 및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무더운 여름날 경로당의 필수 냉방시설인 에어컨을 점검, 청소하였고 특히, 장기간 폐쇄된 경로당 내부와 냉장고 등을 소독하고 경로당 주변 환경을 정리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불편사항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폈다.

 

크기변환_사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청소ㆍ코로나19 방역 펼쳐-개령면(사진2).jpg


경로당 어르신들은 새마을협의회 봉사활동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경로당 방문 시 체온 측정 및 마스크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서상철 개령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 “연로한 어르신들이 모인 장소이다 보니 방역을 더욱 꼼꼼하게 하게 됐으며, 안심하고 쉴 수 있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경로당 청소ㆍ코로나19 방역 펼쳐-개령면(사진3).jpg

 

조춘제 개령면장은 “지역을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어르신이 우대받는 개령면을 만들 수 있도록 민관의 조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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