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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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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대곡동 새마을協 무더위 속 코로나 방역 펼치다1.jpg

 

대곡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손태순)는 25일 최근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폭염 경보의 날씨에서도 자체 방역팀을 구성하여 대곡동 직원들과 함께 관내 상가 및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 점을 염두에 두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였다.

 

새마을 방역팀 관계자는 “한여름 폭염으로 지칠 무렵 코로나가 다시 덮쳐오지만, 새마을에서 시원하게 소독하여 코로나를 물리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광복절연휴 이후 코로나가 재확산 되자, 각 주민단체와 협조하여 고압살수를 통한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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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協, 무더위 속 코로나 방역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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