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

새마을협의회 등 2개 사회단체 참여 다중이용 및 취약 시설 방역소독 실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8.31 20:4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구성면(사진4).jpg

 

김천시 구성면 (면장 강희현)은 코로나-19 감염증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격 하게 재확산되고 전국적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이 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구성면(사진2).jpg

 

면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성용, 부녀회장 서흥년) 생활개선회(회장 양경희),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숙이) 3개 사회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농협, 우체국, 공원,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교회, 요양원, 경로당 등 취약시설에 집중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구성면(사진1).jpg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5개조로 편성하여 면사무소에서 방역소독 용품을 지원받아 가용소독제와 차량소독 장비를 동원하여 효과적인 방역이 이루어졌으며, 경로당은 소독과 함께 청소 등 환경정비도 실시하였다.

 

한편 김성용 새마을협의회 회장 등 3개 사회단체장들은“코로나-19 재확산으로 주민들이 불안한 상황에서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의 방역활동이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본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구성면(사진3).jpg

 

강희현 구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방역활동에 수고해주신 3개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철저한 방역과 선제대응으로 코로나-19감염 확산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면서 주민들의 철저한 방역수칙준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047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성면, 코로나19 재확산방지 선제 방역활동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