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0(일)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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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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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자산동(사진1).jpg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재수, 권오현)에서는 9월 6일(일)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산동 관내 식당, 이·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 및 버스정류장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 소독용 등짐펌프 등의 방역물품을 이용하여 구석구석 빠짐없이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자산동(사진2).jpg


심재수 자산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관내 상가 이용자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방역활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바쁜 의정활동에도 방역에 동참해주신 김병철 시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이에 장한섭 자산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관내 지역사회단체들이 일제히 발 벗고 나서주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오늘 내 일처럼 코로나 방역활동에 힘써준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센터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크기변환_사본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자산동(사진3).jpg

 

자산동은 감호시장, 중앙시장, 김천의료원, 김천공용버스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각종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이 촘촘하게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할 수 있어서 자산동에서는 매주 각 지역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자체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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