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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랑 내 꿈이랑 조물조물

조마초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프로그램’ 요리 수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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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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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조마초_요리랑 내 꿈이랑 조물조물 프로그램 사진 1.jpg


조마초등학교(교장 신훈식)는 9월 8일(화), 저학년 반과 고학년 반으로 나누어 5, 6교시,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다문화 음식인 월남쌈 만들기에 도전했다.

 

월남쌈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파프리카, 오이, 양파, 양배추 등 신선한 야채를 직접 만지고 썰어 보며, 재료의 향과 촉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비록 야채가 삐뚤빼뚤 썰리지만 어린이 안전칼을 사용하여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참여하는 저학년과, 나만의 요리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고학년의 모습에서 학생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완성된 요리는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함께 먹는 시간을 가진다.

 

크기변환_사본 -조마초_요리랑 내 꿈이랑 조물조물 프로그램 사진 2.jpg

 

조마초등학교는 ‘2020학년도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4일(월)부터 매주 1회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앞으로 8회의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남겨 두고 있는 상태이다.

 

조마초등학교 신훈식 교장은 “학년말 교육과정 설문 결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요리 활동이 교육과정에 잘 녹아들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며,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사업으로 진행되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요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본교로 전입하여 꿈과 끼를 발현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하였다.

 

앞으로 조마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원하고 즐기는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데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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