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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 증산에서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연도변 풀베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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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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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추석명절,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 증산에서-증산면(사진4).jpg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명환)에서는 지난 9월 9일부터 총3일에 걸쳐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지도자회장 임상훈, 부녀회장 최향자) 회원 30여명이 연도변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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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른 새벽부터 모인 회원들은 3개조로 나눠 부항리, 장전리 지방도에서부터 도로변 경관을 해치고 운전자 시야를 가렸던 잡풀 등을 제거하고 풀베기 작업 후 발생한 잔해와 주변 쓰레기까지 모두 수거하는 등 증산면 곳곳을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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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훈 지도자회장은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많은 지원을 해주신 면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깨끗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최향자 부녀회장도“단합된 회원들 힘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연도변을 보니 우리면이 환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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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증산면장은 “바쁜 수확시기에도 많이들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들 덕분에 추석명절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을 만나게 되겠다.”고 하며 “더 살기 좋은 증산면이 되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증산면이 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 주민들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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