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태풍피해농가 일손돕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4 16:1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농업정책과(사진1).jpg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본원 및 김천사무소 직원 20명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 20명이 10, 11일 이틀에 걸쳐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복구지원에 앞장섰다.

 

크기변환_사본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농업정책과(사진2).jpg

 

많은 농민들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영향으로 낙과, 도복, 시설 등의 피해를 입어 본격 수확철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본원 및 김천사무소와 농림축산검역본부 직원 40여명은 포도밭(8,200㎡) 반비가림하우스가 모두 무너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비닐을 걷고 부서진 지주대, 관수시설 등을 다 걷어내며 포도밭 재정비에 큰 힘을 보태주었다.

 

크기변환_사본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농업정책과(사진4).jpg

 

농가주는 “지금까지 애지중지 키워온 포도밭이 무너져 너무 속상하고 갑자기 많은 일손을 구하기도 힘들었다”며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틀 동안 많은 직원분들이 철거 작업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본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농업정책과(사진3).jpg

 

김충섭 김천시장은 “연이어 발생하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우리 김천지역의 공공기관들이 앞장서서 한 가족처럼 도와주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끈끈한 정을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056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어려울 때 함께하는 김천 together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