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김천시 코로나19 위기 속 일자리사업 성과 거양

전년동기대비 취업자 1천명↑, 실업자 4백명↓, 실업률 0.5%p↓, 고용률 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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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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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일자리사업 성과가 통계청 자료로 증명되었다. 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김천시의 올해 상반기 취업자 수는 72,6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000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59.6%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도 전년동기 58.9% 보다 0.7%포인트 증가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으로 전국 시 지역 취업자 수는 27만 6천명, 군지역은 4만 5천명이 감소하였으며 시 지역 고용률은 58.3%로 전년보다 2%포인트 하락하였다. 이러한 코로나19 여파에도 김천시는 전국 시지역 평균 고용률 보다 고용률이 1.3%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민선7기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 건설을 위하여 지역청년 실업해소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만들기를 핵심과제로 선정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김천시는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하여 취업유관기관인 일자리정보센터, 취업지원센터를 통하여 다른 해 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으로 관내 기업체에 400여명의 일자리를 매칭 시켰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신규 사업으로 추진중인 소상공인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식품·공중 위생업소 종사자 34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업종전환, 기업환경개선사업 등 25개 기업에 대한 고용약정 41명, 취업 전 생산품질 관련 교육으로 27명에 대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창업 청년지원을 위하여 청년 10명에게 구도심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및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모집중인 사업으로는 생산품질교육 취업 희망자 20명을 10월 5일까지 매주 모집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판로개척, 디자인개발, 창업아이템 개발 등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6개월 프로그램에 참여 청년 15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중이다. 또한, 김천시청년센터에서는 청년 역량강화, 청년정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정책걸어보고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기자단 10명, 청년스타트업 참여 청년 10명을 현재 모집중에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하반기 경기가 밝지만은 않다. 대외적으로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기업체 유치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하여 김천시민 모두가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여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하여 시민 모두 한마음이 되어 함께 극복하자”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의 첨단 물류센터 건립 및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인 아주스틸(주)과의 MOU 체결로 일자리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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