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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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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부곡초등학교_시 배경 그리기1.jpg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김경숙)는 지난 9월 1일(화)부터 9월 11일까지(금) 교내 ‘시 배경 그리기 행사’를 개최하여 우수 학생(한효린외 53명)을 시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시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달밤’이라는 시를 낭송해보고 시에 어울리는 배경 그리기를 하면서 시를 가까이에서 즐기며 예술적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부곡초등학교_시 배경 그리기2.jpg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6학년 한효린 학생은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마음에 그려보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함께 도전해 보면 좋겠습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경숙 교장은 “시는 글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시를 감상하고 어울리는 배경을 그려보면서 정서적인 안정과 마음의 평안을 갖고 학생들이 시를 가까이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라며 행사 취지와 당부의 말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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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부곡초등학교, 시 울림이 있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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