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6(토)

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상가이용자, 귀성객 주차 편의 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6 16:1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1).jpg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을 맞아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0 (2).jpg

 

상가, 전통시장 주변 등 김천시 고정형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는 전 구간(50개소)에 대하여, 2020년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3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단속 할 예정이다.

 

0 (3).jpg

 

다만, 교통 소통 방해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김천경찰서와 합동으로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 등은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 앱)을 통한 주민신고로도 단속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상가 및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86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