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어모면 자연보호協, 추석맞이 대청소, 마을길을 다듬고

코로나19로 인한 울적해진 마음들은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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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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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어모면 자연보호협의회“ 추석맞이 대청소, 마을길을 다듬고 ”-어모면(사진1).jpg


김천시 어모면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오전 10시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나들목 등 마을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자연보호협의회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울적해진 마음들을 버리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동네 취약지, 나들목, 주요간선도로 등을 정비하였다.

 

크기변환_20200921_203359.jpg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지금득)는 “우리 마을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는 주민들을 위해 청소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올해는 온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즐거운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모면장(이병헌)은 자연보호협의회가 앞장서 어느 해보다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추석을 잘 지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서 준 것이 고마울 따름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잘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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