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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 소리로 새벽을 여는 봉산면!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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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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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예초기 소리로 새벽을 여는 봉산면-봉산면(사진1).jpg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19일 토요일 새벽 5시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삼락동 경계에서 봉산면 광천리 충북 도경계까지 15㎞에 이르는 구간에 잡목를 제거하고 도로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예초기 소리로 새벽을 여는 봉산면-봉산면(사진2).jpg


이날 작업으로 봉산면은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마을주민 및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제공하게 되었고 운전자의 시야을 확보하여 안전운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새마을남녀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각자 포도농사로 바쁜시기에 함께 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내고향 봉산면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가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하였으며,

 

크기변환_사본 -예초기 소리로 새벽을 여는 봉산면-봉산면(사진3).jpg


이날 함께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정리를 위해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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