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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감천면 체육회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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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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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감천면(사진1).jpg


감천면 체육회(회장 송연호) 회원 10여명은 9월 18일 오전 추석 연휴 귀성으로 지역 간 이동 증가, 추석 장보기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쉼터 및 버스 승강장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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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호 체육회장은 “수도권의 코로나19 유행은 대규모로 확산하지 않고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추석 연휴가 5일이나 지속하고 평상시보다는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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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주 감천면장은 “정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30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주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지만 나와 우리가족, 친지의 안전을 위하여 집에서 쉬는 것을 꼭 고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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