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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골 서각(書刻)의 길

자산동 새뜰마을 서각거리 원도심의 새로운 볼거리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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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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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자산골 서각(書刻)의 길-자산동(사진2).jpg

 

자산동장(장한섭)은 9월 21일(월) 자산동 새뜰마을 원도심에 김천시서각협회에서 제작한 서각(書刻) 작품 15점을 새뜰마을 성모길 일원의 옹벽에 설치하였다.

 

서각 작품은 주로 지역문화를 소재로 삼아 3개월 동안 목판에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새겼으며, 특히 이번 서각 거리 조성을 위해 향토작가 정영화 시인이 내 고향 자산(紫山)을 주제로 한 “자산 무지개” 시를 지어서 기증하여 큰 의미를 부여했다. 

 

크기변환_사본 -자산골 서각(書刻)의 길-자산동(사진1).jpg

 

그리고 민선 7기 김충섭 시장의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응원하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친절 질서 청결을 작품에 반영함으로써 이 거리를 거니는 시민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토예술인의 작품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산동장은 "앞으로 침체한 원도심을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조화로운 자연친화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에 "올해부터 2024년까지 시행되는 「감호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주민의 건설적인 의견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지역발전을 이끄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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