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방역활동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25 20: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감천면(사진1) (1).jpg


감천면 이장협의회(회장 천병수) 회원 14명은 9월 24일 오전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 홍보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승강장 등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감천면(사진2).jpg


김천시는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8일 추석맞이 일제 방역의 날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한바 있다.

 

천병수 이장협의회장은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을 자제하고 전파 고리를 끊어내 안전한 감천면을 유지하는데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본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감천면(사진3).jpg

 

백선주 감천면장은 “이번 추석은 만남대신 전화로 마음을 표현해달라.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761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추석 명절 귀성·역귀성 자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