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어모면, 추석 명절 대비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어모면 자율방범대 코로나19 극복 방역활동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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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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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자율방범대(대장 박진수)는 지난 24일(목) 저녁 김천시 ‘일제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을 중심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하였다.

 

어모면(면장 이병헌)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유관단체 협조를 통해 매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분무기 대여사업 실시 및 마스크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감염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2차 유행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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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역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자율방범대에서 종교시설과 버스승강장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박진수 어모면 자율방범대장은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한다. 이번 방역활동이 한가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소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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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어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19 2차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어모면 자율방범대에 정말 감사드린다.”며“다가오는 추석은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고향방문 및 역귀성을 자제하고, 방역수칙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모두가 안전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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