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안심방역 지원

율곡동,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민관합동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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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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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세희)에서는 10월 12일 오전 율곡동내 공원 시설물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에 나섰다.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운동의 선두적 역할에 따른 소독작업으로 바르게살기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공원내 공중화장실, 체력단련시설, 어린이 놀이터, 쉼터 등 불특정 다수인의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위원들은 운동시설 손잡이, 문고리, 의자, 놀이터 구조물 등 시민들의 손이 닿을 만한 곳이면 집중적으로 소독약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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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향후 주기적으로 꼼꼼한 방역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하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를 적극 실천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모범에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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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23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젊은 층이 많아 공동체 문화가 낯선 율곡동에서 더불어 사는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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