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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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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자고등학교(교장 안중열)는 10월 14일(수) 바른언어쓰기 캠페인 활동으로 ‘언어에 미소를 달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김천여자고등학교는 이번 주를 언어문화개선 주간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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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엽서를 나눠주며, 친구나 선생님에게 예쁜 말로 편지를 쓰는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SNS에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기 위한 ‘한글날 n행시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1학년 부학생회장 한○○은 “평소 친구들 사이의 대화에서 바르지 못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SNS나 인터넷 등의 댓글 등을 보면서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2학년 학생 고○○은 “얼마 전 친구에게 말실수를 해서 조금 다툰적이 있는데, 오늘 받은 엽서에 예쁜말로 사과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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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열 교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사이버상의 언어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사용하는 자신의 언어에 대해 생각해 보고 바른말을 사용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었으면 한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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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고, 언어문화개선 캠페인 행사 '언어에 미소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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