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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와 친구가 된 꼬마 엔지니어들!

AI(인공지능)와 함께한 아천초 SW교육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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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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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sw교육의날(아천초1).jpg

 

아천초등학교(교장 이용옥)는 10월 14일(수) 전교생(능치분교장 포함) 66여 명이 참여하는 AI(인공지능)와 함께하는 SW교육의 날을 운영하였다. AI(인공지능) 교육에 꼭 필요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소프트웨어 소양을 키우기 위해서 SW교육의 날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AI(인공지능)의 프로그램을 수준별에 맞게 학년군으로 묶어 AI_영상인식 프로그램, AI_머신러닝 프로그램, AI_음성비서 개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1, 2학년 꼬마 엔지니어들은 AI_영상인식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sw교육의날(아천초2).jpg

 

AI가 영상을 인식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영상인식의 기초인 RGB색상 추출을 통한 영상인식 프로그래밍을 진행하였다. 3, 4학년 꼬마 엔지니어들은 AI_머신러닝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AI의 학습법을 이해하고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우리 반의 닮은 꼴을 찾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5, 6학년 꼬마 엔지니어들은 AI_음성비서 개발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AI의 다양한 활용 분야를 알아보고 나만의 음성비서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_사본 -sw교육의날(아천초3).jpg


이번 SW운영의 날을 통해서 학생들은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이나 영상을 학습시켜 AI가 판별하는 과정을 통해 머신러닝에 대한 이해와 활용에 관해 이해를 할 수 있었고, 기존에 있는 빅스비와 시리처럼 음성인식과 TTS기능(문자 음성 자동변환 기술, 음성을 녹음된 것을 상용하는 것이 아닌 문자를 소리로 변경해 전달)을 이용해 나만의 음성비서 AI를 만들어 전화를 연결할 수 있었다.

 

SW교육의 날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AI는 너무 어렵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분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서 나 역시도 AI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AI_머신러닝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앞으로 AI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AI를 개발하는 BIG DATA 전문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직업을 가지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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