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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

1:1 가정방문 및 치매안심꾸러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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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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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건강증진과(사진1).jpg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치매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치매안심 홈스쿨링’을 운영하고 있다.

 

홈스쿨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인지저하자, 65세 이상 일반인 등 105명을 대상으로 주 1~2회, 8회 과정 운영 중에 있으며, 1:1 가정방문 및 비대면 전화상담, 치매안심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치매안심 홈스쿨링 운영-건강증진과(사진2).jpg


또한, 치매안심꾸러미는 학습·체험, 감염예방·배달꾸러미 4가지로 구성되며, 치매예방 및 인지훈련을 위한 단계별 학습 꾸러미, 콩나물·방울토마토 키우기 등 체험꾸러미, 손소독제·마스크·해충퇴치제 등 감염예방꾸러미, 카네이션· 색칠공부, 인지활동(워크북) 등 배달꾸러미를 제공한다.

 

치매안심 홈스쿨링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도 못 하고 적적했는데 기억해서 찾아오고, 전화로 안부도 묻고, 기억력 공부도 챙겨줘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치매안심 홈스쿨링을 통해 가정에서 고립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심적 위로를 드리고 어르신들의 치매 진행률을 낮추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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