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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체 4분기 회의 개최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 대비 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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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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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지난 2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체 회의를 김천노인복지센터에서 개최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형·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기존대상자 1,600여명을 시작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신규 신청·접수를 실시하여 현재 대상자는 2,380여명으로 3개 구역별로 3개의 기관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경북 도내에서 서비스 누적 제공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으로 어려운 상황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화 유선으로 안부 및 안전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사회 노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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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김천시 노인복지팀장, 담당자, 각 수행기관 중간관리자 및 전담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모여 4분기 전반적인 사업 운영 계획에 토의하고, 2020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서 자리를 가졌다.

 

회의 후에는 새롭게 단장을 끝낸 직지사 열차 카페를 방문하여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지난 3분기 신규대상자 발굴을 위해 직접 나서 경북 도내 서비스 제공율 100%를 달성한 전담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노고를 취하하기 위해 장재근 사회복지과장님께서 자리를 함께해 격려해주셨다.

 

장재근 사회복지과장은“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시는 수행기관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김천시 노인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대표적인 제도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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