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감문면, 고용창출+환경정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감문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 실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09 19: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01109_192515.jpg


감문면(면장 하동욱)은 11월 9일 월요일 오전 9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선발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시행하였다.

 

금회 사업설명회는 사업의 추진방향 및 운영계획 설명, 안전사고 발생 주요 원인 및 사례 제시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수칙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크기변환_20201109_192554.jpg


감문면은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한 「김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한 Happy Together 감문면 만들기’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1명을 선발하였다. 선발자들은 12월 31일까지 감문면의 청결을 책임지게 되며, 감문면 내 하천변 및 도로변을 포함한 환경취약지구 정비활동에 투입된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일자리 제공과 청결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며, “근로자들이 사고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우리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중인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459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감문면, 고용창출+환경정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