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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기자동차 완성차 제조공장 유치

국내 LED선도기업 ㈜에스에스라이트 110억원 투자, 50명 이상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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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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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후 3시 시청 2층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에스에스라이트 조정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BPC) 및 완성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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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16,529㎡(5,000평)부지에 총110억을 투자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 및 완성차 생산 조립 공장을 설립해 최소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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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에스라이트는 그린뉴딜시대에 미래의 환경과 삶을 바꿀 가장 큰 요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시장에 진출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형승합 및 화물차인 전기 다마스(전기밴), 전기 라보(전기트럭)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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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일반산단에 건립 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으로 국내 자동차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기완성차 생산 제조공장의 유치는 김천의 자동차산업의 부흥기를 이끌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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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필 대표는 “그린뉴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김천산업단지에서 출범하여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수출하는 그날까지 김천산업단지는 저에게 초석이 되고 새로운 산실이 될 것”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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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내연기관차의 대체수요인 전기차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기업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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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의장은 “김천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최근 몇 달 사이에 많은 기업이 김천에 입주하고 있다. 입지조건이 좋고 저렴한 평당 가격은 물론 신속한 행정서비스로 기업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에스에스라이트 회사가 전기자동차 제조공장으로서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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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가 안정이 되어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에는 자동차 관련 업체도 있어 에스에스라이트 기업이 전기자동차 업체로서의 선구적 역할을 하여 김천이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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