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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발자국으로 가득해지다

감문면, 희망일자리사업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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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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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희망의 발자국으로 가득해지다-감문면(사진1).jpg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지난 9일「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었고 사업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참가자 총 21명은 관내 면민으로 구성되었는데, 어느 곳에 청소가 필요한지를 속속히 알고 있었다.

 

「김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인‘깨끗한 감문 만들기’사업은 12월 31일까지 관내 하천변·도로변을 포함한 환경취약지구에 인력을 투입하여 탄력적인 청결활동에 힘이 실렸다. 

 

크기변환_사본 -희망의 발자국으로 가득해지다-감문면(사진2).jpg

 

청소는 2개조로 이루어져 관리감독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었다. 하루에만 30포대 이상이라는 양이 나와서 트럭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여담이 있었고, 지역 주민들은 많은 인원으로 오랫동안 청결활동을 하게 되어 지금껏 해결이 어려웠던 쓰레기들을 치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졌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한 다수의 인원과 충분한 시간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면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감소 위기를 극복케 하고 청결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달성할 것이다.”라고 목표를 강조했다. 또한“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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